사도의 코이데입니다.
역시 사도의 바다는 좋네요.
어제는 오랜만에 와시자키 지역에서 다이빙을 했습니다.
바다에 들어간 순간 펼쳐진 것은 부드러운 물빛 세계였습니다.
햇살이 물속으로 비쳐 들고, 그 속을 차가라(작은 망둑어)와 자리돔 무리가 춤추듯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물고기들에 둘러싸여 헤엄치다 보니 ‘역시 사도의 바다는 특별하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여름 바다는 컨디션도 최고입니다!
수온 26°C
시야 20m 이상
“바다가 이렇게 기분 좋은 곳이었구나.”
그런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 해 준 하루였습니다.
사도의 바다는 화려함만이 아니라, 부드러운 푸른빛과 풍요로운 물고기들이 매력입니다.
꼭 이 풍경을 보러 놀러 오세요.
사진은 손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Maiko Watanabe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