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의 고이데입니다!
오늘은 물고기를 좋아하는 손님과 함께 느긋하게 다이빙했습니다.
차가라(망둑어의 일종)는 혼인색이 선명한 페어를 만났고,
알을 지키는 모습까지 차분히 관찰했어요.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볼거리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단고우오(작은 도치류)는 베이비가 아니라 조금 성장한 개체들.
빨강·분홍·갈색, 설마 했던 “삼색 단고”!
저마다 색이 뚜렷해서 볼만했습니다!
바다는 잔잔하고 날씨도 좋았어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Blog

사도의 고이데입니다!
오늘은 물고기를 좋아하는 손님과 함께 느긋하게 다이빙했습니다.
차가라(망둑어의 일종)는 혼인색이 선명한 페어를 만났고,
알을 지키는 모습까지 차분히 관찰했어요.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볼거리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단고우오(작은 도치류)는 베이비가 아니라 조금 성장한 개체들.
빨강·분홍·갈색, 설마 했던 “삼색 단고”!
저마다 색이 뚜렷해서 볼만했습니다!
바다는 잔잔하고 날씨도 좋았어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